|
이 자리에는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양진하 위원장, 수원시 박사승 경제정책국장, 송성덕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해 이선화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상임대표(사단법인 공예문화협회), 김은선 수원시이종협동조합연합회 회장(라온경제교육사회적협동조합), 지현 수원시자활기업협회 회장(주식회사 휴먼컨스) 등 관내 사회적경제 관련 대표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수원시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 해동안 여러 분야에서 수고한 사회적경제 종사자에게 수원시장상 등 포상을 실시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각 협의회의 당해년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에서는 수원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 기업과 대표들에게 수원시장(에너지제로협동조합,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 초록쉼표 윤소라 대표, 화서신용협동조합 이한일 전무), 수원시의장(희망둥지 협동조합, 늘푸른세상 이영달 부장, 휴먼컨스 구재선 실장), 재단 이사장(히즈윌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참좋은수다, SK브로드밴드 이두병 팀장) 등 10점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2부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협의회와 센터의 올해 노력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2022년의 계획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진하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은 “2021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이 많이 위축이 됐지만, 지역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더 많이 늘어야하고 내년에는 더욱 큰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박사승 경제정책국장은 “현장에서 지역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며 “민과 관이 더욱 협력해 사회적경제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허정문 이사장은 “오늘 축제의 날을 기념하고, 수원도시재단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기업이 더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적으로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