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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사회적경제 함성소리 페스티벌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이익이 나는 기업” 의미로 시 사회적경제 대표적 축제이다. 이전에는 시청 광장에서 많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자리였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라이브 커머스로 진행했다.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9개 기업이 20분씩 제품을 소개하고 시 사회적경제 스마트 스토어인 ‘오산함께장터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기업들은 판매를 위해 방송중 1+1 이벤트, 전제품 10%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했으며 전국 방송 참여자들과 함께했다.
기업 대표들은 이번 행사에 홈쇼핑 같은 방식을 처음 진행해 어색한 모습도 있었으나 전문 쇼호스트가 있어 잘 진행할 수 있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과 만날 기회가 있기를 희망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사회적경제와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이렇게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준비해 전국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회가 되어 향후에도 여러 형태로 많은 구매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