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BNK부산은행, 기업고객 대상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1010012456

글자크기

닫기

김윤주 기자

승인 : 2021. 12. 21. 11:03

부산은행 본점2 (1)
부산은행 본점 전경./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수출입 업무를 영위하는 기업고객이 인터넷뱅킹을 통해 거래할 수 있도록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수입화물선취보증서(L/G) 발행, 외국환매입증명서 발급, 외환 관련 각종 조회 등의 기존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에서 △수입어음결제 △수출입 수수료 조회·납부 △수출 부도대전 상환 업무를 추가해 편리성을 더했다.

부산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수출입 업체들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효율적인 외환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입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부산은행의 외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13일부터 글로벌 대금 수취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와 제휴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아마존·쇼피 등)에 입점한 기업들에 혜택을 주는 ‘BNK글로벌파워셀러 특화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기업 수출입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윤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