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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사업과 자체 농정사업의 신청기간은 오는 1월 21일까지며 사업 희망자는 각 사업에 맞는 신청 서류를 시범사업은 해당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지소와 상담소, 자체 농정사업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각각 제출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서류와 현지 심사를 거쳐 농업산학협동 심의회에서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농생명정책 분야는 △청년농업인 영농 안정화 시범사업 △농촌체험농장 환경조성 △도시민 참여형 아파트 조경 다층식재 기술시범 등 청년농업인 육성 및 도시농업 분야 사업이 진행되고, 농업기술분야는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관리 시범 △ 딸기 삽목묘 대량증식 기술 시범 △언택트시대 중소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브랜드 활성화 지원 △시설재배지 총채벌레 종합방제 시범 등 신기술 보급과 경영개선을 위한 사업, ESG에 적합한 친환경 기술 보급이 진행된다.
또 농축산 분야에서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토종벌 계통 증식보급 시범 △곤충산업 활성화 시범 등 농업과 축산에 필요한 사업이 진행된다.
구형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남양주시 농업 발전을 주도하기 위해 내년도 시범사업과 농정사업 추진에 14억 65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2년도 시범사업과 농정사업을 통해 남양주 농산물의 고부가치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