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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전달하는 창업지원기금은 소진공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일자리 창출 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했다. 양 기관은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 중 우수한 청소년을 선정했다.
소진공과 개발원은 향후 지속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 창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양 기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창업의 기초를 다져 성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청소년들의 니즈를 반영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소진공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3d/2021122301002447000138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