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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2년 노인복지행정 ‘맞춤돌봄서비스’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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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2. 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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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제공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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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내년에도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해 안정적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속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생활교육, 외출동행, 가사지원 등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는 본인 또는 가족 등을 통해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팩스 등으로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확정은 수행기관(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의료생활협동조합) 조사 후, 시 승인을 통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생활지원사들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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