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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선정해 24일 발표한 2021년 ‘최고의 샷 베스트 15’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 열린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나온 코다의 샷이 1위로 선정됐다.
이 대회 마지막날 5번 홀(파5)에서 코다는7번 우드로 친 두 번째 샷을 홀 50㎝ 옆에 붙여 탭인 이글을 만들어 자신의 메이저 첫 우승을 예고했다. 코다는 이 대회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필 미컬슨(미국)이 5월 PGA 챔피언십에서 보여준 샷과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9월 투어 챔피언십에서 나무를 넘겨 홀안에 바로 넣은 ‘묘기샷’이 각각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