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 따르면 둘의 격차는 지난주 0.23점에서 이번주 0.04점으로 좁혀졌다. 11월초부터 두 달째 1위를 달리고 있는 코다는 9.90점에서 9.75점으로 다소 내려간 반면, 고진영은 9.67점에서 9.71점으로 조금 올랐다.
이처럼 간격이 줄어든 까닭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이 끝나 두 선수 모두 출전한 대회는 없지만 예전에 벌어둔 랭킹 포인트가 일부 빠진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또 출전했던 대회가 랭킹 포인트 반영에서 제외되는 등의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김세영(28)·박인비(33)가 차례로 3·4·5위에 자리한 가운데, 9위 김효주(26)까지 한국 선수 6명이 20위권 안에 포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