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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친환경 손 세정제’ 기부…“ESG 경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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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환 기자

승인 : 2021. 12. 29. 10:23

SK스토아
윤석암 SK스토아 대표(왼쪽부터), SK SUPEX추구협의회 이형희 SV위원회 위원장, 이정옥 다래월드 대표, 채수철 코페이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SK스토아
SK스토아는 28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위치한 행복나래에서 1억3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손세정제’를 ‘기브어클락(GIVE O’CLOCK)에 전달하는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SK스토아와 다래월드가 친환경 손세정제인 다래월드의 ‘저푸른 초원위에’를 기브어클락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브어클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년 블록체인 확산사업’으로 추진된 기부 플랫폼이다.

다래월드는 2019년 SK스토아의 ‘The 따뜻한 품평회’를 통해 홈쇼핑에 입점한 후 주방세제에서 다목적 세정제까지 제품을 확장했다. 매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윤석암 SK스토아 대표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위해 믿고 살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고, 사회적 기업과의 동반성장, 그리고 우리 이웃을 위한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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