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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에는 육군특수전사령부와 육군1군지사장병들 그리고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임직원들이 함께 희망박스 만들기 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약 6000명의 6.25 참전영웅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건강식품과 생활용품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박스를 만들었다.
LG생활건강은 여성, 청소년, 장애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랑의 희망박스’는 최근 소외되는 전쟁영웅들을 대상으로 나라를 위한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후손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 시작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이다.
희망박스 만들기 봉사에 참여한 소영민(중장) 육군특수전사령부사령관은 “우리사회의 구석구석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LG생활건강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잊혀진 전쟁영웅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과 애국심을 기억하는 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희망박스’는 경기도, 강원, 전북, 충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영웅들과 그들의 미망인들께 국군후배장병들이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