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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산시에 따르면 황윤삼 코치가 국가대표 지도자로, 정미라, 이은서, 유현영, 박해미, 박성현 선수가 사격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전국 자치단체 소속 24개 팀 중 최다 선발로 명실상부 최고의 사격팀을 입증했다.
이들은 2022년 1월 4일부터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강도 높은 훈련에 전념하며, 4월 예정인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한다.
맹정호 시장은 “시 소속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시에서 더 많은 국가대표가 선출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청 사격팀은 올해 7개 전국 대회에서 금 14개·은 13개·동 19개 등 총 46개의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