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그룹 인수설이 불거진 바이오젠은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텍피데라’,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스핀라자’ 등 신경계 질환 약물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 회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공동 투자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설립했다. 현재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0% 더하기 1주, 바이오젠이 50% 빼기 1주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