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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의집’ 여가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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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2. 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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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빚나래청소년의집'은 청소년수련시설 관리와 운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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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이 2021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시설 및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와 여성가족부 종합평가(문화의집·방과후아카데미)에서 모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여가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수련활동시설이 청소년활동 제반시설, 사업, 조직, 인력 등이 제대로 갖춰져 운영되고 있는지를 2년 주기로 전국적인 종합평가를 하고 있다.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관리, 청소년 이용과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기준과 안전, 대외협력· 홍보 그리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전국에서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운영과 청소년활동과 방과후 아카데미를 모범적으로 잘 운영해 사업 신뢰성과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최성학 관장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오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오산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청소년의 소통과 참여, 자치활동, 교육, 여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청소년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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