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빛원전, 취약계층에 ‘성금 700여만원·마스크 1000매’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3101001875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2. 31. 10: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학웅 대외협력처장, "한빛원전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발전을 추구해 나가겠다"
clip20211231062250
이학웅 한빛원전 대외협력처장(오른쪽 세번째)와 관계자들이 30일 홍농읍사무소를 방문해 취약계층돕기 성금 700여만원과 방역마스크 1000매를 김관필 홍농읍장(네번째)에게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원전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30일 홍농읍사무소를 방문해 노·경이 합동으로 추진한 ‘취약계층돕기 성금’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700여만원과 방역마스크(KF-94) 1000매를 지원했다.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방역마스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빛원전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발전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관필 홍농읍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지역의 발전과 복지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한빛원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빛관계자는 “지역과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