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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입다 입다 이젠 우주복까지 입은 배두나...강하늘 “첫 경험 상대가 저라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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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1. 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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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조준영의 첫 키스 상대가 돼 미안하다고 밝혔다/제공=CJ ENM
★강하늘 “조준영의 데뷔 첫 키스를 하필이면 제가…” = 조준영이 스크린 데뷔작인 새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강하늘과 키스신을 합작했는데요. 첫 촬영 날 하필이면 연기 인생 첫 입맞춤 장면을 촬영했다는 조준영은 “첫 키스신 상대가 강하늘이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힌 반면, 강하늘은 죄송하다며 연신 머리를 조아려 언론시사회장에 모인 취재인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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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가 ‘고요의 바다’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밝혔다/제공=넷플릭스
★ 배두나 “우주복 때문에 승모근이 발달 했어요” = 배두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로 한국영화 최초로 우주를 다루는 SF 장르에 도전했습니다. 극중 우주 생물학자로 변신해 우주복을 입고 연기한 그는 “우주복이 무거워 힘들었다. 우주복의 무게로 승모근이 많이 발달했다”고 촬영 당시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뒤 “(이제까지 여러 종류의 의상들을) 입다 입다 이제는 우주복까지 입었다”며 호탕하게 웃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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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왼쪽)과 양세찬이 ‘코미디빅리그’ 10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여했다./제공=tvN
★ 양세찬 “갑상선암 완치 판정…‘코빅’ 덕분” =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국내 유일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코빅’의 출연진과 제작진에게는 2021년이 의미깊은 한해로 남을 듯싶은데요. 이들 가운데 양세찬은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는데,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며 “생각해보면 ‘코빅’의 동료들 덕분인 것 같다. 행복하다”며 프로그램과 동료들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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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여고추리반’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과시했다./제공=티빙
★ 박지윤 “티빙이 무슨 프로그램으로 먹고 사는지 아세요?” = 국내 토종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티빙의 첫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였던 ‘여고추리반’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시즌1의 출연진이 그대로 출연하는데요. 출연진 중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얼마전 열린 ‘여고추리반’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과시했습니다. 그는 “지금 제작되고 있는 수많은 티빙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우리가 불러들인 가입자로 유지되고 있다”며 “지금 딱 1년이 지나고 (시청자들이) 재가입할 시즌 아닌가. 나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쉰을 맞이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는데요. 장도연은 “환갑까지 갑시다”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바다를 이뤘습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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