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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무원, 올해 마지작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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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2. 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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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들은 혈액 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작년 2월부터 매월 1회이상 헌혈운동을 전개, 올해 1천여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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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30일 2021년 마지막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지속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헌혈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이용석 자치행정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 한 해도 코로나19로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시 공직자들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극복했다”며, “시 공직자들과 시민들의 생명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작년 2월부터 매월 1회 이상 헌혈운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올 한 해 총 100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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