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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비만예방 사업 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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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1. 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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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예방 비대면 신체활동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비만인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 기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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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경기 오산시는 ‘2021년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비만예방 기여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로 대면 업무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만예방 위한 비대면 신체활동 프로그램 제공과 다양한 걷기사업을 적극 추진해비만인식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시보건소는 비만예방 주요 사업으로 초등학교 대상 건강한 돌봄 놀이터와 올빼미 스마트 건강지킴이 사업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시켜 건강한 성장 유도에 기여했다.

또 만성질환 위험군, 취약계층(노인), 일반시민 등 개인별 맞춤형 비대면 프로그램 제공과 규칙적인 걷기 생활화를 통해 건강관리 공백을 최소화해 지역주민 건강실천 능력을 향상했다.

또 비만예방과 건강관리에 관한 카드뉴스·보도자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로 비만예방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비대면·대면 건강증진 컨텐츠를 개발해 시민 비만예방에 대한 인식 향상과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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