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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읍시에 따르면 산림 분야 재정 일자리 사업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산림서비스 일자리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과 재정자립 지원을 위해 총 8개 분야 77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추진할 예정이다.
일자리 분야는 △산사태 현장 예방단 △공공산림 가꾸기 △덩굴류 제거단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단 △도시녹지관리원 △숲길체험지도사 △숲 생태관리원 등이다.
모집공고 기간은 14일까지며, 접수 기간은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응시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정읍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최근 3년 이내 2년 초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반복 참여자는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다만 일자리 분야별로 응시 자격과 기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여 대상자 선발 시 취업 보호 대상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선발하며, 근로시간은 1일 8시간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작업별·시기별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올해 1일 임금은 7만3280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산불을 비롯한 소나무재선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