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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천시청소년재단에 따르면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다.
전국 497개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운영관리와 청소년의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안전관리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청소년 이용과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수련시설로 선정됐다.
2021년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 동아리 부문에 봉사동아리 ‘다원(대표 신보경)’이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우수 터전부문에 청미청소년문화의집이 선정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했다.
또 2021년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과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21년도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 운영기관(자) 포상 대회에서 운영담당자 부문에 최은주 센터장이 선정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최은주 청미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 “이번 전국 수련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선정과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을 받음으로써 이천시남부권역 유일의 청소년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각종 대회 및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과 상을 휩쓴 청미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로 지난 2년 간 청소년활동이 경직될 수 밖에 없던 상황에서도 대면과 비대면 활동을 적절히 조합해 청소년들과 소통을 했고 메타버스와 4차산업을 기반한 캠프활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체험활동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