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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 영광클럽, 제19대 모성수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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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1. 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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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수 회장, "밝은사회 3대 정신인 '선의·협동·봉사-기여'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사회운동 등 5대 운동을 실천하고, GCS가 지향하는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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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수 밝은사회 영광클럽 19대 회장이 10일 영광함평신협 3층회의실에서 취임사를하고 있다./신동준 기자
밝은사회 영광클럽 19대 회장에 모성수 회장이 10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모 회장 등 회원 35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 △밝은사회운동헌장낭독 △집회선서 △삼정명상 △신입회원 입회선서 △우수회원표창 및 공로패전달 △이임사 △클럽기 전달 △취임선서 △취임사 △치사 △밝은사회운동의 노래 △폐회선언 및 타종 순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경백 전임회장이 허종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총재상, 황봉석 총무부장이 최우수 회원상을 각각 수여받았다.

모 회장은 “밝은사회 영광클럽 19대 회장으로 봉사의 기회를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밝은사회 3대 정신인 선의(Goodwill), 협동(Cooperation), 봉사-기여(Service-Dedication)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사회운동, 잘살기 운동, 자연애호운동, 인간복권운동, 세계평화운동 등 5대운동을 실천하고 GCS가 지향하는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초대 권재홍 회장님부터 오경백 이임 회장님까지 역대 회장님께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사회 영광클럽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주시고 보다 더 건전하게 발전시켜 타의 모범을 보여주신 공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는 경희대 초대 총장이자 밝은사회클럽 설립자인 고 조영식 박사가 세계평화와 사회봉사를 위해 밝은사회운동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설립한 기관으로, 현재 44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1992년 유엔 공보국(UNDPI, United Nations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에 NGO로 등록되었고, 1997년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uncil) 소속 자문단 지위를 가진 비정부기관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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