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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날개 오산’은 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위한 기업체, 봉사단체, 후원회,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 인적, 물적 네트워크 총괄 명칭으로 민· 관 협력, 나눔 문화 확산, 복지공동체를 구현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사업은 시 협의체에서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착한가게 사업장으로 가입해 수익금 일부를 정기후원 하는 가게에 착한날개(가게) 현판을 새롭게 제작해주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나눔 문화 형성에 이바지하는 착한 가게 후원을 응원하고 장기기부를 독려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 협의체와 6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진행되며 제작한 25개 현판은 동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2월까지 해당업체를 방문해 전달될 예정이다.
곽상욱 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오산시 착한가게가 돼 장기간 후원해주신 가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복지증진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