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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교육은 비상장 기업의 상장 추진을 위한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상장기업으로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사전에 교육하는 과정이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업은 동 교육 수료증을 제출해야 하며 교육과정은 경영자 과정 및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대면교육과 온라인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한편, 커리큘럼의 일부를 개편해 보강할 예정이다.
지난해 교육 수료 기업은 403개사로 전년 대비 16%(57개사) 증가했다.
교육 희망사는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