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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구조대는 경찰관 22명이 근무하면서 구조의 중심적 역할을 하면서 부안·고창 등 전북 서남부 해상에서 각종 해양사고에 최일선으로 투입된다.
김 서장은 “구조대 신청사 준공으로 경찰관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다”며 “이는 각종 해양 사고에 대한 구조 대응 능력이 향상과도 직결될 것”라며 “앞으로도 전북 서남부 해역의 빈틈없는 해양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 재난사고 대응 강화를 위해 추진된 해경구조대 청사 신축에는 총 사업비 11억2000만원이 투입됐다. 연면적 1118㎡ 지상2층으로 사무공간과 대기실, 장비창고, 다용도실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