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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심서비스 앱 ‘스마트 안전 체크人’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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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1. 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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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와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심서비스 앱을 운영한다.

이는 1인 가구 대상자가 지정한 시간 동안(최소 6시간 이상) 휴대전화기의 움직임이 없을 경우, 등록된 구호자에게 문자를 보내 위험을 알리는 시스템이다.

1인 가구의 위험신호가 문자로 보내지면 가족 및 지인, 돌봄 인력, 매칭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위험 확인 후 경찰 및 소방서 등과 협력해 출동하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및 사회적 변화에 따라 1인 가구의 대한 다양한 정책이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며 “안심서비스 앱 운영을 시작으로 사회적 돌봄영역 서비스 강화 및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안심서비스 앱은 누구나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구호자의 가족 및 지인 등의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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