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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국 코리아잡앤잡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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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01. 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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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서비스 확장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문영국 코리아잡앤잡 대표가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코리아잡앤잡
병원 아웃소싱 전문 기업 ㈜코리아잡앤잡 문영국 대표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3일 코리아잡앤잡에 따르면 문영국 대표는 코로나19 시대 감염 위험군이 가장 취약한 요양병원과 시설에 스마트 병원 앱 ‘실버노트’를 보급해 비대면 서비스 확장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병원 관계자를 연결하는 소통 앱 ‘실버노트’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 대표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간병 문화를 이끌어가는 선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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