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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들은 임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시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에 관한 사항 △주요 시정홍보와 이를 위한 홍보물 제작 참여 활동 △기업과 투자유치에 관한 활동 △각종 축제와 문화관광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성악가 최선주 씨는 구리시 출신으로, 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독일 쾰른 국립음대 대학원 졸업하고 국가보훈처 초청 독창회 등 국내외 초청 독창회, 미주 60여개 도시 초청연주, 캐나다, 중국, 유럽 등 1,000여 회의 국내·외 연주와 방송 다수 출연, 음반 10여장 발매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강의전임교수 및 구리문화재단 이사 재직 중이다.
이어 성악가 홍지연 씨는 현재 구리시에 거주하며, 한양대학교 성악과 졸업, 이태리 파르마 국립음악원 성악과 석사 졸업과 최고 연주자과정 수료하고 이태리 LISSONE 국제 성악 콩쿨 1등, 한국예술총연합회 구리지회장 표창장 등의 수상 경력과 구리문화원 이사 역임 했다.
마지막으로 갈매동에 거주하는 대중가수인 정종일 씨는 2011년 구리유채꽃축제 가요제 금상, 구리농수산물 전어축제 은상 수상, 2021년 10월 30일 ‘가슴에 남은 여인’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시 곳곳에서 365일 내내 ‘행복365축제’가 열리는 문화예술의 도시.”라며, “이번에 위촉한 홍보대사 여러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시도 앞으로 홍보대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