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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디는 최근 국내외 투자 유치를 통해 헬스케어·생산·유통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셀피디는 헬스케어 기업 메디젠휴먼케어와 메타버스, 대체 불가능 토큰(NFT), 디파이(DeFi)의 노드 보상을 위해 파우누스를 토큰으로 활용하는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파우누스는 반려동물 유전자 정보를 제공하는 반려인에게 리워드로 제공되는 가상자산이다. 셀피디에서 반려동물 진단 키트를 구매하거나 반려동물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토큰을 사용할 수 있다.
오리고기, 닭고기를 주로 판매하는 국내 대형 유통 브랜드 오리AND닭 푸드와도 반려견 생식 원료육 및 수제 간식 등의 상품 판매 전략(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마쳤다. 양 사는 1일 택배 1만개 이상까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반려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메타버스, NFT, DeFi 등을 통한 P2E 게임 등도 개발하고 있다. 현재 80% 정도가 진행됐다. 개발 완료 시 많은 반려인의 게임 참여를 독려, 보상받은 토큰 및 아이템 구매 등으로 셀피디 바이오 메디컬 복합 공간 및 전국 제휴처에서 할인, 적립 적용이 가능하게 된다.
이 밖에도 셀피디는 전국 슈퍼마켓 10만여개 온라인 유통 플랫폼 서비스 업체 대한상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종합 쇼핑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제공 등을 협력하고, 블록체인 헬스케어 사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셀피디는 비전을 함께 실현할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셀피디의 인재 채용 분야는 △인사 △IR △반려동물 복합 공간 △블록체인 마케터 △CTO △헬스케어 쇼핑몰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