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상태 및 이용자 안전조치 점검으로 현장 행정 펼쳐
 | 한정우 창녕군수 창녕노인복지회관 등 신축 현장 점검(1) | 0 | | 17일 한정우 창녕군수가 군 관계자들과 창녕노인복지회관 탁구장 신축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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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경남 창녕군수는 17일 창녕노인복지회관 탁구장 및 육아지원센터 신축 현장을 점검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18일 군에 따르면 군은 34억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5월부터 창녕육아지원센터 및 탁구장 신축, 창녕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12월 말 준공했으며 이번 현장 점검은 2월 개소를 앞두고 시설 개선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용자 안전조치 점검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 한정우 창녕군수 창녕노인복지회관 등 신축 현장 점검(2) | 0 | | 17일 한정우 창녕군수가 군 관계자들과 육아지원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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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군수는 “노인복지회관과 육아지원센터는 어르신 및 영유아 등 안전에 취약한 분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창녕노인복지회관 실버탁구 동호회 성낙진 회장은 “실버탁구 동호회 회원 수에 비해 기존 탁구장이 낡고 협소해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돼 회원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창녕노인복지회관 탁구장과 육아지원센터는 비품 비치가 완료되는 대로 2월 중 군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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