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한도 1억5000만원→2억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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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동안 취약한 담보력 탓에 금융혜택을 받지 못했던 영세 중소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신용보증부 특별융자를 역대 최대 규모인 1300억 원으로 확대한다. 또 신청한도를 기존 1억5000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하고 2000만 원 이내의 소규모 자금의 보증심사를 생략한다. 특히 2022년에 한해 융자금리 0.5%포인트 인하, 보증 취급수수료 0.2% 포인트 인하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특별융자 희망 관광업체는 오는 21일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융자를 받을 수 있다. 특별융자의 내용과 조건은 문체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