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의성군에 따르면 주차난 해소를 통한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환경개선지원 사업으로 의성읍 후죽리 일원에 총사업비 75억을 투자해 2층 3단의 주차타워(주차면수 187면)를 건립 중이며 그 외 3개소(78면)는 사업추진 중으로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도시발전유도와 낙후지역 개선을 위해 의성읍과 봉양면에 도시계획도로 3개소 사업을 추진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도심 도로망을 구축해 살기 좋은 의성을 만들어 간다.
또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를 목표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교통사고 발생 다발 지역, 개선 필요지역에 활주로형 횡단보도와 과속카메라 등을 확충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속적인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