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25일 지역사회 복지시설 인천보라매아동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맞이 취약계층 지역 특산물 전달 행사’ 참석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권오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부장,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이계윤 인천보라매아동센터 원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한숙희 인천광역자활센터장./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시설 인천보라매아동센터에서 ‘설 명절 맞이 취약계층 지역 특산물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자활센터와 사회적기업, 로컬푸드 매장 등에서 구매한 지역특산품을 인천지역 취약계층 500가구와 공항 인근 사회복지시설 3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공사는 지난해 6월 선포한 ESG경영혁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 사회공헌 성금 10억원 기부 △소무의도 지역 이동 보조차량 지원 △한부모가정 육아·학업용품 지원 등 지역민의 니즈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밀착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발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경욱 사장은 “이번 설맞이 나눔활동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