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피아 보라미봉사단 지속적인 이웃사랑나눔 실천
설맞아 아동양육시설, 불우이웃등에 230만원 상담 성품 전달
 | 청사앞 기념촬영 | 0 | | 밀양구치소 미르피아 보라미 봉사단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구치소 청사 입구에서 이웃에 전할 물품을 앞에 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밀양구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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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구치소 미르피아 보라미봉사단은 설을 맞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7일 구치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6일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부북면 용포·지동·오례리 마을회관 3곳과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5가정을 방문해 180만원 상당 위문품을 각각 전달했다.
윤영주 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눔과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 오례리마을회관 | 0 | | 밀양구치소 미르피아보라미봉사단이 지난 26일 오례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밀양구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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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양구치소 미르피아 보라미봉사단은 2011년 창단됐다.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불우 지역주민 위문품 전달, 초등학교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성금 전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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