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회 독산성문화제 고인돌공원서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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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관광축제는 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해마다 도내 시·군 주최 축제 가운데 우수하며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 육성을 위해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하며 올해는 20개 축제를 선정했다.
시와 오산문화재단은 코로나19 상황 속 일상 회복과 비대면 방식 축제 접목 계획으로 이번 경기관광축제 선정을 위해 노력했으며 도비 6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코로나19 지속 여부와 지역 경제를 모두 고려해 올가을 오산 고인돌공원에서 제13회 오산독산성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시민이 주체가 돼 참여하는 공연 프로그램과 QR코드 활용한 관람객 미션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물품사용 후 버리는 문화에서 되살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친환경 역사문화축제로 계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곽상욱 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지키고 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시민 역사와 문화를 온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 컨텐츠로 계승해 2010년 제1회 독산성문화제를 시작으로 현재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시민과 함께 매년 새로운 컨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이 중심인 축제로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