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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유(락업) 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8개사 2억2028만주, 코스닥시장은 36개사 8969만주이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은 전월(3억1742만주) 대비 2.3% 감소하고 지난해 동월(2억2138만주) 대비 40% 증가한 수준이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 싱위 3개사는 카카오뱅크(1억5081만주), 엔피(2928만주), 롯데렌탈(2221만주)이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엔피(73.2%), 롯데렌탈(60.6%), 씨이랩(55.3%)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