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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22. 02. 0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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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근로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 위문·격려
구리시,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안승남 구리시장(왼쪽)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공=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지난 1월 2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샬롬의 집 등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7곳을 방문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위문이 진행됐다.

이날 방문은 장애인 거주시설 ‘샬롬의 집’을 시작으로 △장애인 근로복지센터(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노인요양시시설) △아람터·한누리터·구리은혜의집(장애인 거주시설) △꿈이 흐르는 샘(아동 거주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7곳을 순차 방문했다.

백미와 라면으로 구성된 위문물품 전달됐으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상황에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지역복지에 힘써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 잘 보내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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