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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도에 따르면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356명, 포항 308명, 경주 205명, 경산 177명, 김천 129명, 안동 116명, 칠곡 86명, 영천 69명, 영주 62명, 고령 32명, 예천 32명, 문경 30명, 상주 25명, 청도 23명, 영양 17명, 봉화 15명, 의성 14명, 울진 14명, 성주 13명, 군위 12명, 영덕 8명, 청송 7명이다.
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2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037.7명이며 현재 477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도는 오미크론 변이의 높은 전파력과 예방접종 효과 감소로 인해 단기간 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역학조사는 고위험군 중심으로 전환되어 확진자 세부 내역과 감염경로에 대한 통계는 더 이상 안내하지 않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