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의 올해 테스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3.2%, 15.4% 상승한 3873억원, 718억원으로 예상했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테스는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전공정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고 설명했다.
그는 “SK하이닉스 M16 공장을 포함한 신규 투자 확대, 에칭가스 장비의 파운드리 사업 진출, 기존 PECVD(화학증착장비)의 신규 막질 진입 등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테스의 주가가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미국 나스닥지수 급락과 삼성전자 신규 투자 축소 우려감으로 부진한 상황”이라면서도 “SK하이닉스 신규 투자 확대 등으로 실적은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