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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 17개 농업인대학 운영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인교육 성과 창출 및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1차 정량적 평가와 2차 발표경진을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
이천시에서 운영하는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수준별 맞춤형 과정 개발(대학 3개 과정, 대학원 1개 과정),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교육의 효율적 운영, △교육생 사후관리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교육 과정 개설을 통해 이천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총 129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은 각 영농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