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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발행위허가 업무 전산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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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2. 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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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 시행, 진행과정 및 결과 수시조회 가능
당진시, 개발행위허가 업무 전산화 추진
당진시청
충남 당진시는 개발행위허가 업무를 국토교통부가 구축해 운영 중인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에 의거해 대리인(용역사) 및 개인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업무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은 건축허가, 개발행위 등의 토지이용 통합인허가 온라인 신청, 사전심의 신청, 상담, 자문 지원, 인허가 진행상황 알림 등 개발행위 관련 민원접수, 처리 결과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체계다.

시는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업무 담당자에게 권한부여 및 교육, 시범시행을 완료한 상태로, 관내 토목설계 및 건축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단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기존 방문을 통한 서류접수 방식으로도 허가신청이 가능하다.

최원진 시 허가과장은 “온라인 개발행위허가 시스템이 활성화 되면 불편이 감소할 것”이라며 “개발행위허가 정보의 이력 관리 및 문자발송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서류를 절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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