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군,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601000792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02. 16.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택 슬레이트 최대 352만원 지원
지붕개량 300만원 내 지원
1-2. 사진(영양군청 전경) (6)
영양군이 군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은 군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사업’을 추진한다.

16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5억3000만원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 133동, 비주택(축사, 창고) 슬레이트 처리 5동, 주택 지붕개량 10동의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사업 희망자들은 오는 2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 1동당 최대 352만원, 지붕개량은 300만원 내, 비주택(창고, 축사)은 지붕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또 차상위와 취약계층 등 가구는 주택 슬레이트 처리 전액과 지붕개량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임형수 군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발암 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정 영양의 이미지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