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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초등학생 대상 증권박물관서 ‘방학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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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2. 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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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초등 3∼6학년생을 대상으로 방학특별프로그램 ‘증권으로 떠나는 세계여행Ⅱ’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8월 여름방학 프로그램인 ‘증권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에 이은 두 번째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제한된 세계여행을 증권유물과 함께 떠나보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증권박물관은 지난달 10일부터 7일간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를 접수했으며, 추첨을 통해 40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교구재(팝업북)를 사전 제공해 교육기간 내 자유롭게 학습하도록 하고, KSD나눔재단이 후원하는 아동청소년 기관 및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 초등학생에게도 별도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예탁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구재를 통해 증권의 기초개념·역할을 알아보고, 증권유물 속 증권발행 국가(기업)와 관련 산업을 이해하면서 팝업북을 직접 완성하는 체험형 학습”이라고 설명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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