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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설사업장 동절기 시공 중지 22일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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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02. 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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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 사업과 소규모주민숙원사업 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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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동절기 건설공사 시공중지를 해제한다./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오는 22일자로 지역내 건설사업장에 대해 건설공사 동절기 시공 중지를 해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서는 지난해 12월 27일자로 시공 중지된 도로, 하천, 재해위험시설정비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대해 동절기 시공중지 해제에 맞춰 공사를 착수한다.

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522건 중 설계가 완료된 사업도 공사에 착수해 영농철 이전에 준공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예산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는 동절기 시공중지 해제 이후에 기온이 급강하 할 경우를 대비해 콘크리트 표준시방서의 한중콘크리트 규정에 따라 품질이 확보될 수 있도록 각별히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와 해빙기 취약지역(비탈면등 절·성토부, 도로포장면, 교량 등 구조물) 집중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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