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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지역도시재생사업은 ‘되살아난 심곡천, 생동하는 원미’라는 비전 아래 3개 부문에서 13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중 재생사업 일환으로 원미공동체 플랫폼과 원미 문화아지트를 조성해 ‘원미별마루’ ‘원미꿈마루’라는 공유공간을 열었다.
원미지역 주민공동체 활동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된 원미별마루는 2021년 4월 준공 후 11월에 개소해 현재 원미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부천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이 가득한 작은도서관이 위치해 있다.
원미꿈마루는 2020년 5월 준공 후 원미지역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입주해 있던 건물로 금강상점가에 위치해 있다. 지역 문화활동 거점 기반을 위해 조성돼 2021년에는 시가 지역주민 공동체를 위해 교육과 대관 지원을 위주로 운영했다.
아울러, 원미도시재생사업으로 육성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2022년 2월 국토교통부 설립인가 승인을 받으면서 원미별마루·원미꿈마루의 일부 공간을 기반으로 마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 관리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덕천 시장은 “원미지역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유공간은 지역 공동체를 육성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모임터”라며 “지역 공동체의 유지와 발전을 위해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논의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