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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재명은 코로나 위기를 이겨내고 검증받은 실적과 실천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삶을 책임질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3월 9일 대선은 나와 내 가족들, 그리고 이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는 매우 중요한 선거인 만큼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무너지지 않도록 돕는게 국가가 할 일”이라며 “몇일전 예결위를 통과한 추경예산에 더해 손실 보상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확대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유세에는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김한종 전남도의회의장, 장세일·이장석 전남도의회의원의 찬조연설이 이어진 가운데 담양·함평·영광·장성군의 당원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