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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은 측은 24일 “엔믹스의 데뷔곡 ‘오오(O.O)’ 뮤직비디오가 발매 약 16시간 만에 500만 뷰를 돌파했다”며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엔믹스의 1일차 초동 판매량은 약 2만300장을 기록했으며, 데뷔곡 ‘오오’ 뮤직비디오 역시 약 16시간 만에 500만 뷰를 돌파한 후 현재 10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활약 중이다. 케이팝 레이더는 “엔믹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40만, 공식 트위터는 20만 팔로워를 넘어섰다”며 “신인이라기에는 믿을 수 없는 SNS 지표”라고 밝혔다.
이번 오픈으로 엔믹스의 팬들은 엔믹스의 스케줄, 뉴스, 트위터 및 각종 데이터와 설문 결과 등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토픽, 컬렉션 등을 통해 엔믹스 팬덤의 더욱 즐겁고 편리한 팬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립’은 현재 엔믹스를 비롯해 아이유, NCT,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아이브 등 총 62팀의 케이팝 아티스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