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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Ⅲ)’의 포문을 연 트와이스는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The Forum)에서 시작해 27일 뉴욕의 ‘UBS 아레나 콘서트’까지 총 5개 도시 7회 공연 규모의 미주 투어를 이어왔다.
미주 투어는 기존 16일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2월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5회 공연 예정이었으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달성해 15일 로스앤젤레스, 27일 뉴욕 공연을 추가했다. 현지 팬들은 추가 공연 티켓까지 매진시키며 트와이스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줬고, 멤버들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이들의 큰 성원에 부응했다.
이들은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진입에 이어, 2022년 1월 8일 자 차트에서 그룹 최초 ‘팝 에어플레이’ 랭크인에 성공한 첫 영어 싱글 ‘더 필즈(The Feels)’를 비롯해 ‘낙낙(KNOCK KNOCK)’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팬시(FANCY)’ ‘필 스페셜(Feel Special)’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등 히트곡 등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퀸(QUEEN)’ ‘리얼 유(REAL YOU)’ ‘선인장’ 등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수록곡 무대와 멤버들의 유닛 무대도 펼쳤다.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3일과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2회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