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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오는 2일 방송될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가수 마아성, 신성과 완도의 한 양식장을 찾는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영탁은 “전복을 지금 손질하러, 따러 가는 거다”라며 시작부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마아성이 “내가 형한테 전복 따러 가자고 이야기했다. 근데 왔다, 우리가”라고 하자, 영탁은 “이런 말은 많이 해도 된다”며 거들었다.
맑은 하늘과 바다 풍경에 감탄한 영탁은 배 안에서 즉석으로 자신의 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열창하며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구명조끼와 고무장갑을 낀 채 전복을 들고 생생한 현장감을 전한 영탁은 남다른 텐션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앞서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탁은 어업인들과 지자체를 위해 ‘6시 내고향’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탁이 출연하는 ‘6시 내고향’은 2일, 16일 오후 6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