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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분야의 사회복지시설, 중소기업(제조업), 요양병원의 노동자를 위한 휴게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설은 최대 3000만원, 개선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10~20%는 기관(기업)에서 부담해야 한다.
사업은 현장노동자의 휴게시설 설치·개선공사, 냉난방·환기 시설 등 시설 물품 구입, 휴게시설 유지·운영에 필요한 물품구입 등이다.
단, 휴게시설의 개선사항 없이 구입하는 단순 소모품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3월 11일까지로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노동자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쾌적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기관(기업)이 적극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