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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장을 청산·양도·축소하고 국내로 유턴하는 국내복귀기업 유치를 필두로 상반기 투자유치 3조원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올해 최소 2개 이상의 국내복귀기업 유치를 목표로 지원조건에 따라 기업당 국비기준 최대 600억원(사업장당 최대 300억원)의 국내복귀 투자보조금, 법인세 7년 감면(5년간 100% + 2년 50%), 1인당 연간 최대 720만원의 고용창출장려금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일자리 취약계층과 청년, 신중년을 위한 ‘일자리 1만2000개’를 마련해 4개 분야, 21개 사업에 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2000개 창출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과 창원, 마산, 진해 등 3대 권역별 3플러스 투자 전략을 통해 4000개의 일자리도 창출한다.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 고용위기 극복을 위하여 올해 청년일자리 2800개 창출과 3년동안 ‘청년 1만명 취업’을 계획하고 △고용창출 제고 △청년 구직자 대상 교육훈련을 통한 역외 유출방지·청년 채용 활성화 △청년 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산·학 연관 네트워킹 채널 강화 등 올해는 시대 흐름에 맞는 양질의 청년 여성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촉진·지속 지원으로 66억 규모의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공모를 추진해 전문 온라인 콘텐츠 제작사 및 유통 플랫폼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난 2월 말 공모신청서를 제출해 마산합포구 창동에 위치한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어울림센터’를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으로 명서시장, 마산수산시장 등 7개소 285면을 조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히고 68억 규모의 정부·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지속 공모해 시설 현대화, 시장 경영패키지 지원, 특성화시장 육성전략 구축 등 컨텐츠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또 2년차를 맞이한 ’진해군항 상권르네상스사업‘은 근대역사 시장공간 조성, 우해음식특화거리 조성 등 환경개선사업과 블라썸 거리 활성화, 블라썸 스타트업 지원, 벚꽃문화아카데미 강좌 개설 등 사업비 20억원 24개 사업을 추진해 진해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근대역사 문화공간사업과도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것이다.
정현섭 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실질적인 경제·고용지표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중이나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회복은 더딘 상황이다”며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로 어려움이 있지만 경제일자리국에서는 전략적인 투자유치와 1만2000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을 통해 경제·일자리·민생분야 V턴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