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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둘레길은 도시숲길(7.7㎞), 마을이음길(6.0㎞), 소사내음길(8.9㎞), 원미마실길(8.4㎞) 총 31㎞ 4개 코스며 월별로 코스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문화둘레길 도보 코스는 누구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도심 속 걷기 여행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잠시 쉬어가는 사색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 완주자는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작은 기쁨도 누릴 수 있다.
부천문화둘레길은 비대면 온라인스탬프 투어를 시작으로 문화공연, SNS 사진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부천문화둘레길 비대면 온라인스탬프 투어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코로나 19 극복하고 도전·희망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부천문화둘레길의 지속적인 관리와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부천시의 대표적 관광 명소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문화둘레길 관련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문화관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